

































요가원에서 진행했던 해부학과정 3기는, 아이러니하게도 수강하셨던 분들 중에서 요가지도자분들이 가장 적었던 기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건, 직업관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가장 많이 했던 기수이기도 합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에 접어드셨던 분들, 그리고 이미 오랫동안 많은 단계를 거쳐가고 계시는 분들로 채워졌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들이 자주 나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제 막 시작하려 한다면, 그 첫 방향에 대한 지향점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리고 이미 오랫동안 같은 길을 걷고 있다면, 그 과정들을 통해서 새로운 또 다른 방향들에 대한 지향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이러한 목표들이 수정되거나 도중에 중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야 어찌 되든, 자기 할 일을 다 해본 사람만이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래서 자기 할 일을 다 해본다는 건, 참 소중한 경험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지금 나아가고 있는 직업에 대해서도, 그리고 우리가 알아가고 있는 학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저와 선생님들이, 자기 할 일을 다 해보는 경험들로 삶을 채워나가길 바랍니다.
요가원에서 진행했던 해부학과정 3기는, 아이러니하게도 수강하셨던 분들 중에서 요가지도자분들이 가장 적었던 기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건, 직업관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가장 많이 했던 기수이기도 합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에 접어드셨던 분들, 그리고 이미 오랫동안 많은 단계를 거쳐가고 계시는 분들로 채워졌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들이 자주 나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제 막 시작하려 한다면, 그 첫 방향에 대한 지향점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리고 이미 오랫동안 같은 길을 걷고 있다면, 그 과정들을 통해서 새로운 또 다른 방향들에 대한 지향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이러한 목표들이 수정되거나 도중에 중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야 어찌 되든, 자기 할 일을 다 해본 사람만이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래서 자기 할 일을 다 해본다는 건, 참 소중한 경험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지금 나아가고 있는 직업에 대해서도, 그리고 우리가 알아가고 있는 학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저와 선생님들이, 자기 할 일을 다 해보는 경험들로 삶을 채워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