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후기


플로스밴드 트레이닝, 제언이 실상화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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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언이 이야기다운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

막연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면
우리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사유에도 본령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미 지나간 역사에 대해서도 그러하고, 고상하게만 들리는 철학에 대해서도 그러하고, 이런 것들은 우리가 계속 접해왔던 방식처럼 책에만 있지 않아요. 그런데 우리네 학문이라고 별반 다를 게 있을까요.

 개인의 제언을 실상화시킨 사람만이 간결하게 말할 수 있어요. 에둘러 말하는 게 너무 길어지면 요즘 사람들은 금세 알아차려요. 이건 사람들에게 있어서 실상화된 이야기와 실상화되지 않은 이야기의 간격이 갈수록 커진 결과를 맞이해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생각해야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주제로 새로운 훈련법들을 배운 거고요.